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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과천)
작성자 : 솟을산    작성일 : 2017.10.10    e-mail : choidh40@hanmail.net

 

산행개요
산행일: 2017.10.5 목요일
산행지: 청계산(과천)
산행자: 홀로
날씨: 맑음
기온: 영상
이동경로: 종로3가 - 양재역 - 청계산입구역
산행코스: 원터 - 능선 - 매봉 - 헬기장 - 이수봉 - 상적동 - 옛골
산행거리: 도상거리 약 8km
산행시간: 총 3시간 30분
지도
 

연휴라 어디라도 가까운 곳 가야지 한다
청계산 오랜만이다
양재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 타고 청계산입구역에 내렸더니 요금이 비싸더라
급하지 않으니 버스타고 환승혜택 받을 걸
원터입구에서 시작한다
길따라 가면 우측으로 첫번째 이정목있다
올라선다 진달래능선으로

길은 너무나 호강스럽게 양탄자(?) 깔려있다
산도 도심에 가까우면 대접받는구나
능선을 이어가고
매봉과 옥녀봉 갈림에서 매봉으로 간다


원터마을에서 시작해 정토사로 내려 올 예정


입구


상가지역을 통과한다


산행안내도가 있는 곳엔 270년 된  굴참나무가 있다


우측 진달래 능선으로 오른다


길 좋다


우면산이 지척이고



북쪽


매봉쪽으로 향한다

사람들 많아지고
매바위에서는 조망이 으뜸이다
주변산들 보이는 곳 까지 눈여겨 본다
가까이 매봉에도 사람들 많다
정상석 찍을 틈도 없다
대신 사진사가 되어 여러사람들에게 희생양이 된다

이어가면서 청계산 정상인 석기봉(만경대)는 출금이라 우회하여 통과하고
임도로 이어지는 공터지나 이수봉 가기 전 평상에서 점심한다
그런데 젓가락이 평상 틈새에 빠져 건질수 없어 옆사람에게 나무젓가락 동냥한다
밥과 반찬인 김치조각이 전부이고 그리 오랜시간 필요없이 먹는데 집중하면 금새다


산이 아니라 무슨 정원을 통과하는 기분이고


첫번째 헬기장엔 하남시 검단산 정상처럼 빙 둘러 앉아있다


매바위가 보여지고


북동 수서방향

북동


성남시 방향


북동쪽


가까이 가야 할 방향


매봉(582m) - 간신히 찍었다 - 우측 앞사람 얼굴이 그나마 안나온 것이 다행


만경대 우회하여 가는 중


임도 만나고


역시나 이쪽도 만경대(석기봉)쪽으론  출금


다시 넓은 공터를 지난다

이수봉은 국사봉 갈림에 위치한다
이곳을 정상으로 보는 사람 많은 듯하다
크게 볼것 없어 걷기에만 열심이다
부대앞에서 좌측으로 틀어 가면서 계속 이어 간다
한동안 급히 나무계단따라 내리다 평평한 곳을 만나 옛골쪽으로 빠진다
다시 급경사 내려 계곡을 만나는데
주변이 숲에 쌓여 어두워서 어둔골이라 했나 생각들고
포장도로 나오고 먹거리 상가를 통과하면서 산행 마친다

바람 쇤다는 기분으로 가볍게 다녀온 산행이지만
이것도 아니하면 몸이 게으름을 필 까봐 최소한의 선택이었다


도중에 식사하고 도착한 이수봉(562m)


이수봉 가까이 부대 철문


좌측으로 내리면 나무계단 하염없이 이어진다


옛골 방향


쉼터있는 곳에 이정목 있고


급히 내리면 약수터 쪽이다


돌계단은 역시 무릎에 좋을리 없다- 그래서 천천히


약수터 지나고


타이어 재활용하여 깔아놓아 다리 피로 풀고


정토사에 도착하여 바라보니 그 규모가 예상외다


뒤돌아 본 이수봉 가운데


날머리 옛골 표석